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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사람을 안만나겠어.

Tabitha2007-02-02 02:52조회 621추천 9


이제는 무섭다.

내 진심이 전해지지않는 나의 노력을 하는 것이.

나의 진실됨의 그저 웃음으로만 넘어가는것이 무섭다.

사람들을 만나지 못할꺼 같다.

내가 소리소리 지르며 울때 날 달래주던 친구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적으로 보인다.

원래 이렇게 가슴이 터질듯이 아픈건가요,

누가 그렇다고 했는데.

점점 폐쇠적인 날 발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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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채소나무2007-02-02 03:09
자기또한 울고 싶기에 남의 우는 소리를 들어주지 못하는거라고 생각하세요.
마음을 닫은채 다른사람에게 마음을 열라고하면
쉽게 열어주지 않는게 현실이에요.
hikaru2007-02-02 03:55
네. 그런거에요. 독해지세요.
스칼2007-02-02 07:17
오와 채소님 감동~
어흥2007-02-02 09:29
그래도 사람들이 만나지는걸요
ppppppppp2007-02-02 10:18
다음 정모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