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제목을 오랫만입니다 뭐 이런식으로 시작하는거 같아서
제목을 좀 바꿔보았습니다 ㅋㅋ
중3에 구미에 있는 삼촌네 피씨방에서 rhkorea.com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그때 어느분께서 ebs에서 방송된 프로그램까지 녹화해서 보내주셨는데....
안타깝게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인연으로..
지금은 벌써 제가 24살이 되어 취업까지 했군요..
비록 최근 3~4년간...(최근이라기엔 너무 길다.....ㅎㅎ) 소홀했지만..
저보다 토담이를 더 좋아해주시는 여러분들 ㅋㅋㅋ
살람해욘~ 열심히 일할께욘~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