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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한번 더

담요2007-02-08 17:21조회 317





염장 아닌 염장이지만 염장인 염장을 질러봅니다.

그런데, 염장의 정확한 뜻은 뭘까요?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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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담요2007-02-08 17:24
내일은 여친님 싸이에 올릴 수 있게끔 열심히 포토샵을... [털썩]
(308장에서 간추린게 169장! :'()
배추2007-02-08 17:27
자꾸 왜그러니...
배추2007-02-08 17:27
나 절이는거지뭐 겠니...염장이...
wud2007-02-08 17:43
저는 그 말을 10년쯤 전에 신해철 음악도시에서 처음 들었는데요.
신해철 씨가 가슴을 저리게 하다 -> 심장을 저리게 하다 -> 염통을 절이다 -> 염통에 장을 지른다 -> 염장을 지른다 뭐 이랬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해철 씨에게 .....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7-02-09 01:50
배추님 맞아요.

/원빈필+_+
하루종일2007-02-09 10:42
노닉/ 에이 원빈필은..ㅋㅋㅋ
빵 먹고 싶다.

채소나무2007-02-09 15:19
위에 구녕뚫리는 소리가..
muse2007-02-10 10:17
ㄲㄲㄲㄲㄲㄲ
ㅎㅎㅎㅎㅎㅎ:)
muse2007-02-10 10:17
근데 웬지 하루종일 님의 팔뚝이 굵어 보입니다 ㄱ-
염장샷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