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네요.
안본지 한참이나 된것같네요.
삶이 힘겨워
바빠서
그러한 핑게에 잘 못해줘서 미안해
설날에 시간되면 볼까?
궁동원숭이도 부르고
문당이? ok?
사실 별로 바쁘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습니다; :)
보고싶다.
배추2007-02-08 17:28조회 359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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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차차2007-02-08 18:09
난 또 야동 보고 싶다는 건 줄 알고
네눈을줘2007-02-09 05:01
차차/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구나. 너도 아줌마인거야 이제..
차차2007-02-09 11:41
네눈/ 아니; 그게 아니라; 야차오빠 동영상 = 야동
배추2007-02-09 17:31
문당이의 댓글은 업군하~
포르말린2007-02-09 17:44
이 글도 애틋한 걸?
플라스틱나무2007-02-09 18:23
뭐야 나랑은 3,4월에 보쟀으면서..
너 딱걸린거야
너 딱걸린거야
문화행동당2007-02-09 21:00
오호. 업군하 는 아니고.
일이 새벽 3-4시는 되야 끝나니 들어가면 자기 바빠서 컴터를 잘 안만지니까.
오늘 일끝나고 장례식장 다녀왔는데 기분이 영 그래..
아우. 작년 올해 장례식장 몇번이나 다녀오는건지...장례식장은 갈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니까. 결혼식이나 돌 같은건 룰루랄라 다녀오겠지만.
에휴. 건강 조심해.
일이 새벽 3-4시는 되야 끝나니 들어가면 자기 바빠서 컴터를 잘 안만지니까.
오늘 일끝나고 장례식장 다녀왔는데 기분이 영 그래..
아우. 작년 올해 장례식장 몇번이나 다녀오는건지...장례식장은 갈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니까. 결혼식이나 돌 같은건 룰루랄라 다녀오겠지만.
에휴. 건강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