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이어서,
Tabitha2007-02-14 04:23조회 304추천 1
오늘이 하필 그 초코렛인가 사탕인가 주고받는 날이래서
평소에 길가다가 사먹던
초콜렛도 눈치보면서 사야 된다니...
혼자서 사먹었삼,
마침 카운터에서 알바하시는 분이
아저씨나 형이 아니라
누나더군요,
그 카운터 누나에게 받았다고 위안삼고있답니다.
내가 비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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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스캇2007-02-14 05:15
내가 줬다고 생각해
회색도시2007-02-14 05:53
나도 쬬꼬렛....
한얼군2007-02-14 07:37
카운터에 있던 누나가 이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