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스캇2007-03-01 11:38조회 361추천 6
저기..
굉장히 피곤하네요 오늘 하루가..
훈련도 훈련 나름이였고,
휴일에도 쉬지못하는 실정이니.
동생이 근처에서 입학하는 덕분에
그리고
오늘 마라톤대회 촬영 덕분에
가족이 모두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주말에 매일 같이 일해서 면회가 거의 불가능.)
왠지 3월의 따듯한 햇볕에 가족이 앉아 있으려니
소풍 온 것 같은 묘하게 좋은 기분도 들고....
혼자만 군복이라 어색한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오랜만에 한자리에 하는 모임이라 기분은 좋았답니다..
저기..
요즘엔 큐브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2일만에 다 배우긴했지만.
속도가 늘지않아 아직 2분 대를 끊지 못하고
2분 30초에서 전전 긍긍하고 있는데..
아직 많이 수련이 필요한 가봐요..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성진아 힘내!
편지 곧 보낼께.
이미 편지는 써두었는데.
주소를 몰라서
알게 되면 바로 보낼 테니..
힘내라 아프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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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침2007-03-01 12:44
너도 발이랑 코로 도전해봐 미셸 공드리처럼
철천야차2007-03-01 12:53
발...로 도전 하니까 거침없이하이킥 생각나네;;
샤2007-03-01 23:49
그 미쉘공드리 영상은 조작이라고 하던데 ㅎㅎ
nukie2007-03-02 07:54
과연 레이나라고 가면 어떻게 될까나 ㅡㅡa
제 7587부대 본부중대 참모소대 (477-839)
일병 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