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군대가기전 별이형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옆에 저 스킨헤드는 녀찬씨입니다
손가락은 어린 시절의 객기라고 생각해주십시오)
딱 일년하고 한달 지났습니다..
제가 군대에 있을동안..
별이형에게 편지가 온적이 있습니다..
아레치 분들 소식 잔뜩 전해주셨죠...
가기전에 녀찬님께서 친절하게
"죽기야 하겠어.."
라고 수백번 말씀해주셨고..
저도 이제 예비군 일년차군요..
아직 어리네요..
그게 갑자기 생각나서 문득 글올려봅니다..
오늘 글을 너무 달리는 군요..
포토동 노땅동..그리고 자게..ㅋㅋ
오늘 술도 안 마셨는데 심하게 필받네..
군대 가면 편지 쓸 시간 많다던데,
매정한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