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습니다..
저보다 7살이 어린 핏덩어리(?)들과..놀았습니다..
사실 졸업 요건 충족을 위해 봉사활동을 위한 실무단 참석이었습니다..
학생회는 저흴 머슴처럼 부렸지만..
마지막날은 그나마 조금 풀어주더군요..
그래서 난생첨으로 필름이 끊겼습니다..
나이를 속일수 없는 건가요??ㅋㅋ
여기서 이런말은 좀 오반가..
여튼 어린이들과의 즐거웠지만 벅찬 2박 3일이었습니다..
아..
나도 다시 신입생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