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근황
철천야차2007-03-03 04:14조회 545추천 4
어제 학교 도서관에서 우드를 만났다.
우드는 910헥토파스칼 허리케인처럼 격렬하게 공부하고 있었다.
우드 맞은 편에 앉았고, 잠시 대화를 나눴다.
우드는 이번에 만든 회색 아레치후드티,
나는 올드 아레치후드티를 입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 같은 아레치후드티를 입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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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wud2007-03-03 11:56
아침에 나올 때 깜빡 생각 잘 하지 않으면 위험한건가 ㅋㅋㅋ
눈큰아이별이2007-03-03 15:52
오 우드 얼굴에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었나....
나일등2007-03-03 16:06
학교서 커플로..
★★★★☆2007-03-03 16:13
ㅋㅋㅋ 귀여워요
라이리미엔2007-03-03 16:53
아하하하!! 웃게 만들어주는 이야기!!!
포르말린2007-03-04 13:33
이 글 읽으니까 갑자기 아레치 후드티 사고 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