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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placebo2007-03-06 12:54조회 456추천 7
우리 신년회같은것도
했나요?


다들 보고싶어..

나이가드니까
이런저런
남자들에게
눈길이...그만가도되는데
;;;;

새로운사람을 만나도
그영역밖을벗어나질못하네
거기거거기인 인간들이 꼬이기시작하더니....
거기서거기인 인생이되어버렸다.....나참...
어려워

같이 정신과에 가야할만큼..
정신상태가
빠져있으니...

구할방법도없고이제...........

또다른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정신과에 끌고가야할만큼...어려워졌다...

그와..그녀의 만남은"나 죽을거야...."
로 끝나더니...

"너한테 진 빚은 절대 잊지않고 평생 아껴줄게"

시작하는가..싶더니...

죽어버렸다.....

그따위로밖에 못사는
그런녀석이었단말이냐.......

제기랄...
그런녀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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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눈큰아이별이2007-03-08 01:18
오... 오랜만
상Q2007-03-08 08:18
잘살어!
placebo2007-03-08 09:51
신년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