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 본걸
시비건거라고
따지면서
시비거는 사람.
때려주고 싶당....
시비거는 사람
Tabitha2007-03-17 16:10조회 432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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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Radiohead2007-03-17 16:36
아.. 요새 폭력성이 거의 폭발할 듯이 내재 돼 있어서 제발 누가 시비 좀 걸어줬으면 하고 있는데; 이 폭력성이라는 게 무슨 스트레스에 의한 게 아니라 그냥 남자 본능이랄까; 한번 치고박고 하고 싶은 기분. 누군가에게 주먹을 뻗어본지가 하도 오래라 요즘 불끈불끈 싸우고 싶네요. 그렇다고 먼저 시비걸고 하는 성격은 아닌지라 누가 한번 걸어줬으면.. 하고 있어요. 누가 좀 그래줬으면.. 멋지게 길거리에서 기무라 한번 걸어줄텐데 후
馬군2007-03-17 18:20
ㅡㅡ;;;;;;;;;;;;;;;;;;;;;;;;
리드2007-03-18 00:21
난 짝다리 하고 있다고 시비걸던데..그냥 서있었을뿐이었는데..ㅡㅡ;
mitena2007-03-18 07:38
헉; 요새도 그런사람들 있군요.;;
토끼표물파스2007-03-18 07:47
가끔 저런사람 보면...때려주고 싶지만....
BLackStaRR2007-03-18 14:56
반대로 인상이 본의와 다르게 어두워 뜻하지 않게 오해받는,사는 사람도
있죠 ㅡㅜ
있죠 ㅡㅜ
스칼2007-03-22 10:09
헙.. 혹 제친구가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