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참 정말 너무 아주 미치도록 우호님과 아름다운 형수님 최고로 고마웠습니다..
얼마나 편하게 왔는지..크하하하하
덕분에 일찍 들어와서 박지성 5호골도 볼수있었답니다~
그리고 형수님 저를 체대생같다고 하신 체대생 비하성 발언에 관해서는 추후에 정말 체대생들과 만나서
자세하게 의논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같이 가기로 해노코 혼자 편하게 와서 고흐님께 참 죄송스럽고요..생일 축하해요
아침씨에게는 죄송하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염치없고 싸가지 없이 옷을 가져가버려서..ㅜ.ㅜ
녀찬형은 정말 보고싶었는데 더 오래 같이 있고 싶었는데 같이 못 있어서 아쉽고..형네집에 한번 자야하는데
결빙은 오랜만에 정말 방가워써~너의 뇌쇄적인 목소리는 나를 흥분시켜..
그리고 야차에게는 술 자제 하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카츄샤 출신의 발음이 너무 에라였어..
차차는 생일축하하고 여성스러움에 깜짝 놀랐음..ㅋㅋ
그리고 어제 저의 면티를 빼앗아가려고 하셨던분..죄송합니다..너무 탐나서 양보해드릴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뵙고 싶었던 미미님께 인사만 드리고 한마디도 못해봤군요..아쉬워요..
저를 몰라봤던 기린무늬 매니아 나나씨..슬펐어요..
배추는 아직 덜 맞았으니 조심하라고 전하고 싶군요..
그리고 오리라 믿었던 토물군은..조심하세요..
그리고 어제 이름도 듣고 인사도 했지만..제가 어리석고 모자라 기억못하는 분들이 계신데요..
정말 죄송하고 방가웠어요..
오래 있었으면 좋았을테지만..아쉬워요..ㅜ.ㅜ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연은 정말 좋았어요~~
겨울에 밴드 님들..쵝오!! 축제때 수원한번 내려오세요..아는척도 좀 해주시고..
초록오렌지님의 공연도 정말 멋졌구요..저는 혼자서 그렇게 공연해보는게 꿈인데..
기타를 못쳐요..제가 기타만 배웠어도..크아..
여튼 즐거운 정모였습니다..짧지만 굵은 기억이 남았네요..
ps 별이형 형수님..왜그러셨어요...
나도나도 후기
악!!2007-04-01 15:58조회 744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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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눈큰아이별이2007-04-01 16:03
형수 왈, '딴 데서는 반대로 오빠가 아깝다고 하던걸요?'
악!!2007-04-01 16:10
형수님한테 그렇게 거짓말 하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 아니라고 꼭 말해주세요
결빙2007-04-01 16:18
형. 거짓말은 나빠요.
악!!2007-04-01 16:20
형은 거짓말 안해 형은 거짓말 할줄 몰라
결빙2007-04-01 16:44
아니 별이형말예요. 저러면 안되죠.
눈큰아이별이2007-04-01 22:31
ㅎㅎ 다들 혼란스러워 하고 있군.
계획대로 돼 가고 있어!
계획대로 돼 가고 있어!
secret2007-04-02 01:46
음...여기도 아름다운형수님 맘에들군.
담에 또 정모하면 수원까정 태워줄께요.ㅋㅋㅋ
참고로 그날 길 못찾다가 우호님하고 싸우시고,,,ㅋㅋㅋ금방 풀었지만...
책임지세요!!!!!!!
담에 또 정모하면 수원까정 태워줄께요.ㅋㅋㅋ
참고로 그날 길 못찾다가 우호님하고 싸우시고,,,ㅋㅋㅋ금방 풀었지만...
책임지세요!!!!!!!
악!!2007-04-02 02:52
허걱..싸우시기까지..죄송합니다..ㅜ.ㅜ
mimi2007-04-02 09:30
아쉽네요...
장소가 장소인지라 좀 따로따로 분위기...
다음 정모때 소담하게 담소나누어요~ 사투리로 해도 되고 ㅋㅋ
우호2007-04-02 09:47
댓글 대화가 중구남방이구만
토끼표물파스2007-04-02 10:49
갔다오기가 사실 조금 힘이든다는...
다음엔 가도록 노력할게요~
다음엔 가도록 노력할게요~
Gogh2007-04-02 13:21
아녜요ㅎㅎ 하지만 저는 게으름 피우다가 지하철이 네 정거장 전에 끊겨서 걷다 버스타가 택시타고 갔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