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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글 어디서 봤는지..

신의키스2007-04-19 14:18조회 643추천 23
정말 요즘 공감되는 글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겸손한 관심은 무관심이다'


저만 그런건지..

아주 귀에 쏘옥 박혀버렷습니다..ㅎㅎ;;

가끔 저런게 필요할때도 있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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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야차님이나 우호님은 보셨을테지만 정모때 저랑 같이 왔던 여자분 기억하시는지요?
제가 그 분을 6개월 짝사랑하는 ㅎㅎ 그런 사람인디..

사귀는 분이 제가 아는 형입니다.

그래서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 작업(?)도 안하고 많이 기다리기도 했는데
요즘 그 커플이 위험하다고-_- 소문이 들려오더군요.

반면 기쁘기도 하지만 슬프기도 합니다.
막상 그 둘이 헤어지면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중에 고민이군요..ㅠㅠa;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

철천야차2007-04-20 05:37
허허... 비도 오고...
인생 쉽지 않죠;; 잘 되야 될텐데...
회색도시2007-04-20 14:25
저랑 비슷한..... 처지시군요..
(저는 올해 초까지 그런 삼각관계-_-;;)

그러나 저는 성공했다는거..^_^
그러니 키스님도 좋은 소식 있을꺼에요^_^
신의키스2007-04-24 12:04
흠..ㅋㅋ 감사합니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