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게 이 싸이트와 무슨 관계인지..
근데.. 그 사람 이지매 당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자살했다고 그게 일본인들의 탓이기 때문이라고 볼수 있나...요???
그 회사에 일하는 사람들은 원래 좀 재수 없는 사람들 때문에 모든 일본인이 한국차별한다고 볼수 있나...요?
쩝... 잘은 모르겠으나 저 같았으면 미국이었다면 회사를 고소했겠는데...
근데.. 제가 한국 회사에서 이지매 당해서 자살했더라면 그럼 한국 사람들이 저를 차별하게 되는 것인가요?-_-;;
한국 회사에서 높은 사람이 직위가 낮은 사람 괘롭혀서 자살 사건이 한두개가 이닐 텐데... 흠...
이런일에 나서는 사람들을 보면 멋있지만 한국인 VS 일본인 의 케이스로 돌리는 것은 조금 지나치다고 봅니다...
표류자 wrote:
>안녕하십니까?
>저는 www.daum.net 에서 팝 카페 NAUTES를 운영중인 표류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희 카페 홍보겸... 알려 드릴게 있어서, 왔습니다.
>다음 글을 제가 받은 메일인데... 워낙 화가 나서..이렇게...
>다른 네티즌들께 보여드립니다...
>
>----------------------------------------------------------------
>
>"조센징은 야만인이다" "김치냄새가 난다 이빨도 안닦냐?"
>
>만약 여러분이 다니는 일본 직장의 상사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
>여러분은 두 아이의 가장이고 생계를 꾸려가야 했다면 꾹 참았을
>까요?
>
>일본인 회사에서 근무하던 이명섭씨. 그는 일본 직장에서의 차별
>대우를 견디지 못하고 그만 저 세상으로 갔습니다. 일본인들의
>비혈한 행동에 힘한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말이죠. 그것도
>미국에서요. 미국에서 일본인들에게 민족, 인종 차별을 당했다니.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
>그는 목을 맸고 두 아이와 일본인 와이프 준꼬씨를 이 세상에
>남겨두고 떠났습니다.
>
>부인인 준코(36)씨는“남편이 일본인 상사들로부터 집중적
>으로 민족적 차별과 멸시,부당대우에 시달렸지만 회사는 이를
>묵인, 방관만했다”며 법적소송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남편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고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렇게 이명섭씨 가족을 고통속에 넣은 회사는 니폰 익스프레스
>USA. 이 회사의 반응은 더욱 우리의 피를 끓게 합니다. "미국
>직장이라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라며 발뺌을 했습니다.
>
>로스엔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한 니폰 익스프레스
>관계자들은 "유감이다"라고 말을 했지만 충분한 사과는 아니
>었습니다. 비겁하고 치사한 사람들이 하는 발언 "유감입니다".
>
>하! 뭐가 유감이란 말일까요? 이런 일이 일어나서 자신들이
>불편해진 것이 유감인가?
>
>미국내 한인 사회에서는 다음주 수요일과 목요일 장례식을
>끝낸 뒤 본격적으로 범 동포운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
>공식 사과를 거절한 니폰 익스프레스를 상대로요.
>
>동표 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내는 한편 이씨가
>근무했던 니폰 익스프레스에 대한 대응방안을 점진적으로 마련
>하기 위해 최근 대책위원회를 설립했습니다.
>
>동포사회에서 한인을 대표하는 단체인 한인회, 한미연합회,
>노동상담소 관계자들이 대책위원회 모임을 갖고 양현승 목사를
>대책위원장으로 추대했습니다.
>
>그러나 미주내의 한인들의 집결이 어려운 상황에서 한국에 계신
>네티즌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없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전 세계 한인들의 의견을 모아 이명섭씨에 대한 부당한
>대우에 항의하고 일본인들의 사과를 받아내기 위해 대책위원회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
>대책위원회는 네티즌 여러분들이 홈페이지를 방문해 유가족들에
>대한 격려의 말씀과 여론을 형성하는 의견을 올려주셔서 강력
>대체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http://iccnews.com/mslee
>
>어떤 정치적인 목적도 이익도 없는 이번 일에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이명섭씨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미망인과 어린 자녀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장례식 비용을 동포사회
>에서 지원을 해줬지만 생계를 꾸려나가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
>여러분의 경제적인 도움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
>미망인 준꼬씨는 그나마 동포사회에서 위로의 방문을 많이 해주
>셔서 어려움을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
>대책위원회 공식웹사이트에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올려주시면
>프린트해서 준꼬씨 가족에게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
>브래들리 박(LA)
>
>----------------------------------------------------------------
>
>이상입니다...
>저희 카페 한번 들려주시길 빌며...
>(www.daum.net으로 들어오셔서... 한메일이 없으시다면,
> 한메일 등록을 하신후... 카페란에서 NAUTES를 검색하셔서
> 들어오실수 있습니다..카페 가입은 무료구요.)
>이 운동에 꼭 동참해주시길 빌며...
>***NAUTES 운영자 : 표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