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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과 설탕

담요2007-05-09 17:35조회 556추천 23
어쿠스틱 기타가 '또 다시' 사고 싶어졌다.
컴퓨터의 할부금도 끝나가니 슬슬 질러도 되지 않을까 싶다.
나의 할부 릴레이는 지칠줄도 모른다.
일단 사고 싶은 물건을 할부로 지른 다음,
할부가 끝날 때가 되면 또 다시 할부로 지르는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
다른 건 몰라도 무언가를 사들이고 싶은 욕심만큼은 저버릴 수가 없는 것이다.
유혹은 설탕처럼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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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양파링2007-05-10 02:00
로망 기타..
그 맘 나름 이해할수있을거 같아요. ㅎㅎ
하지만 과하면 달콤 뒤에 아주 쓰답니다.. 흐흐흐
바늘로 허벅지 쿡.. ㅋ~
nukie2007-05-10 03:29
타카미네 추천
담요2007-05-11 08:40
비싸잖아,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