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은 사람들이 텔레비전에 빠져 살기에 아니 더 자세히는 오락과 연예인에 대한 열중 때문에 생기는 게 아닐까.
통해 자신의 잘못을 돌아볼 시간을 가지거나 하지는 않고 수동적으로 인터넷 뉴스나 바보상자만 보면서 연예인의 행동거지나 오락프로에서 비난 거리를 찾고 있다.
힘을 쏟아야 할 곳이 그렇게 없는지... 안쓰러운 중생들.
도서관도 가고 베토벤도 듣고 산책도 하고 아니면 애인을 만들든지
뭔가 관심을 쏟을 곳을 찾아봐. 짧은 인생 사랑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