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잠 학원 잠 학원 잠 중간에 컴퓨터라는 과정은 생략합니다-_-;;;;
요즘은 이상할 정도로 음악에 빠져듭니다.
어떤 장르의 음악이라도 좋은 음악이면, 예전처럼 '아 그거 뉴에이지잖아.'혹은'걔는 ~~에 ~~였다면서'라는 토를 달지 않고 그냥 듣고싶어진다는 겁니다.
오히려 예전보다 어려진 것같은 느낌을 받는다 랄까... 요즘은 태도가 많이 물같이 흘러가는 편입니다.
뷰욕의 음악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자기만이 갖고있는 것들을 막 발산하는 목소리. 매력적인 일렉트로니카!!
....그러고보니 왜이렇게 작고 멋진 사람들(톰요크 등을 포함해서 ㅠㅠ)을 좋아하게 되는 걸까요..
입시미술이라는 거 정말 힘들지만 그래도 배워두면 가장 좋은 거라고 하더라구요.
비록 학원 몇개월 안다녔다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뛰어야죠!
at ease에 라디오헤드 신보 곡 리스트가....;;;
제발 last flower가 들어갔으면 하고 간절히 바랬는데 없더군요-_-
또 '앨범 한장 나왔으니까 싱글은 4장~'이러면 저 죽어요ㅠㅠㅠ
(아 그리고 내한도 와줘요ㅠㅠ 팬들이 얼마나 목빠지게 기다리는데!!)
펜타포트 갔다오신 분들 계신가요
부러워 죽겠습니다ㅠㅠ
뮤즈의 라이브도 꼭 보고싶었건만 하아;;
브렛이랑 나인인치네일스는 또 어쩐답니까ㅠㅠ
지옥의 08학번 정말ㅠㅠ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