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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저도 노땅정모.

nukie2007-08-15 06:46조회 319
나갔었는데;;

제가 노땅인지는 모르겠으나 하여간에

나갔었죠 ㅋㅋ

뭐 미미님은 제가 너무 늦게 가는거 아니냐니까

괜찮다고 오라고 하시더니

저랑 집 가까운데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냥 가시고

야차형도 집 가까운데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냥 가시고

에... 그래서..

몇 분이랑 같이 홍대앞 놀이터에서 맥주 먹었죠 ㅋㅋ

재밌었어요

옆에서 알맞은 크기의 볼륨으로 음악도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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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아침2007-08-15 13:57
형 이것 때문에 전화했었나? 못 받아서 미안해요!
onion2007-08-15 20:08
눅희님 ㅋㅋㅋ
mimi2007-08-16 02:00
아아~그랬군요...
사실 막판에 술이 좀 알딸딸~ㅎㅎ
양파링2007-08-17 13:48
혼란스러운 노땅의 기준.. ^^
영계모임에서 언제 뵈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