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갔었는데;;
제가 노땅인지는 모르겠으나 하여간에
나갔었죠 ㅋㅋ
뭐 미미님은 제가 너무 늦게 가는거 아니냐니까
괜찮다고 오라고 하시더니
저랑 집 가까운데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냥 가시고
야차형도 집 가까운데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냥 가시고
에... 그래서..
몇 분이랑 같이 홍대앞 놀이터에서 맥주 먹었죠 ㅋㅋ
재밌었어요
옆에서 알맞은 크기의 볼륨으로 음악도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