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19금 정도의 글이 많아졌으면 해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7-08-24 18:44조회 448추천 4


그러니까 풋풋한 감수성

계절타나봐요
이게 사랑일까요
우리담임은 이래저래요
사는 의미가뭘까요? 삶이 무기력해요;;
죽을때까지 음악만 하고 살순 없을까요?
우리엄마가 오늘  xxxxxxxx
기분상해 친구집에서 3일쯤 안들어갈꺼예요
바퀴가 무서워요
살이 왜 안빠질까요
이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좋아 울것만 같아요
등등

에서





직장상사가 뭐같아요 사표쓸까요?
맘에드는 이성에 스무스하게 다가가는법좀
아반테 중고차가격 이정도면 비싼가요?
아이서티 정말 히트치는 거 맞나요?참 왜 광고에선 단란단란하나요?
키스가 서툴러서 큰일이예요,그녀가 xxxx
문국현씨가 대선에 새바람을 일으킬까요?
혹시 x양 비키니사진 좀 올려주세요



아래 추억에 담긴 글보다가,,
라디오헤드를 처음안지 어언 12년
한사람
이렇게 늙어버렸군요--;


ps.혹시 나우누리-라디오헤드팬클럽소모임이나
하이텔-메동,라디오헤드동회원분계실까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9

tubebell2007-08-25 01:05
음...... 저도 비슷한 고민 빠진 적 있었습니다.
아레치의 젊은(?) 흐름에도 불구하고, 제 나이만 생각해서
자꾸 제 나이에 걸맞는(?) 글만 찾아서 헤매였죠.

사실 글을 읽으며 감수성을 풍부하게 하는 나이에서
이젠 글에서 유용한 정보와 위로를 취하려 하는 나이로 넘어간 이유 때문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쓰니 참 씁쓸하네요 ㅠ.ㅠ)
우호2007-08-25 01:36
하이텔 메동 라디오헤드동 회원이었습니다. ㅋㅋ
osc, 하드웨어, 고게동 등등 많이 갔던데도 많은데. ㅋ
양파링2007-08-25 02:42
사진속 아이의 뒷자태가 왠지 우울.. :)
철천야차2007-08-25 03:01
나우는 친구 아이디로 종종 들어갔었는데... 그 동네가 일단 자료도 많고.
저는 천리안 라디오헤드동(쇠폐)...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7-08-25 16:54
반갑네요,,덥썩
그때 만든 b-side앨범 아직가지고있어요^^
Radiohead2007-08-26 11:36
저도 나우 라됴동에 나우 메동!!
Radiohead2007-08-26 11:37
아, 근데 저는 10댄데요... 10댄데요..
wud2007-08-26 14:22
나우 라됴동 자료실에는 어떻게 900메가짜리 MPIE 풀버전 동영상이 올라갔을까요?
고맙게 다운받긴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신기해요
radio star2007-08-26 19:58
대체 자료들은 어디서 받으시는겁니까?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