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그러니까 나도

나나2007-09-15 16:24조회 318추천 1
 
 
 
 무언가 몰두할 수 있는 게 필요해요
 
 벌써 몇 달 째, 다 그저 그래.
 꿈도 인생도
 
 
 
 +
 
 머리 색을 바꾸고 싶어요 잿빛(ash)으로.
 근데 탈색 3번 한 뒤 염색을 해야한다기에 엄청난 고민....,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6

onion2007-09-16 00:37
해보세요 탈색세번이야 뭐 ㅎㅎ
저도 예전에 은회색 해봤는데 탈색 세번 했던것 같아요 단지
얼마가지 않아서 상아색이 되더라는거(유지하려면 계속 색 입혀야한다던)ㅡㅜ
근데 그색도 맘에 들더라고요ㅋ
이보람2007-09-16 05:29
저도 생산적이건 비생산 적이건
무언가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할 무언가가 너무 필요해요
요즘 뭔가 너무 의미없는 생활...
Radiohead2007-09-16 07:59
다들 연애연애
alphon2007-09-16 20:44
과연 탈색으로 흰색을 만들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 충동적으로 하루종일 미용실에 앉아서 4번의 탈색을 해보았지만 결론은 자연적인 흰색머리는 늙어야만 가능하며 인위적인 탈색으로는 불가....한번에 하다보니 거의 8시간 걸렸구...무엇보다 두피가 많이 아파하더군요...ㅜ.ㅜ ..비싸고 좋은 약 쓰는게..... 그 이후로 블리치생각은 아예 안한답니다...너무 아팠어...흠...^^;;;
moviehead2007-09-17 03:03
주진모는 사랑 찍다가 새치가 생겼다는데 나라야마 부시코도 아니고 이건 뭐,
nukie2007-09-17 04:54
머리가 녹아버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