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처럼
나나2007-09-18 21:15조회 343추천 10
12시 전에 잤더니
5시 30분에 잠을 깨었어요
....이런 건 원치 않았는데.
어쨌든,
하늘이 참 예쁜 아침이에요
가을이구나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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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tubebell2007-09-19 00:47
이제 곧 중심부 최고풍속 119km/h의 태풍 위파가 예쁜 가을하늘을 망쳐 놓을 겁니다....흑 ㅠ.ㅠ
란첸라이터2007-09-19 01:44
전 그저께 10시에 잤다가 11시 반에 깼어요.
이랑씨2007-09-19 02:41
나도 요새 꼭 새벽 네다섯시에 한번씩 깨더라. 근데 다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