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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싸웟다.

연지2007-09-19 02:05조회 313






언니랑 어제 싸웠다.

엄밀히 말하면 싸운건 아니고, 의견차이로 분분했는데,

이젠 남같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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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녀찬2007-09-19 03:28
아잉 +_+
이보람2007-09-19 06:45
그리곤 곧 풀어지는게 자매ㅎㅎ
Radiohead2007-09-19 06:45
이 기회에 갈라서세요, 아이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지만 현명한 판단 하시리라 믿어요
상구2007-09-19 06:52
에이 그러면안대지... 제가 화해를 주선해드릴께요 언니번호가 뭐에요?
연지2007-09-19 07:10
상구/소개시켜드릴까요. 그럼 언니한테 복수할 수 있는건가?
녀찬2007-09-19 07:21
연지/그래도 가족인데.. 너무 극악스럽네요..
극단적인 대처는 좋지 않아요.
Radiohead2007-09-19 15:52
아무리 이젠 남같이 느껴진다고해도 사람이 할 짓이 있고 못 할 짓이 있습니다.
연지2007-09-20 02:12
음... 역시 그렇죠? 그래도 가족인데... 차라리 제가 참고말죠.
녀찬2007-09-20 05:58
그래여.. 의미가 제대로 전달 됫는지는 몰라도..
상구를 소개시켜주는건..
솔직히.. 뭐 죽을 죄 진것도 아닌데.. 너무 하다라는 생각에..
그런거니깐요... 언니 많이 이해해주세요 ^ㅡ^
secret2007-09-20 07:47
상구님 어쩌다가.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