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이랑씨2007-09-25 12:56조회 330추천 10
밖에 나가서 보름달 구경은 하고 왔는데 정작 소원 비는 걸 깜박했네요.
이 글 쓰고 다시 나갔다 와야겠어요!
예전에는 달을 제일 먼저 보려고 용을 썼었는데, 이제는 그냥 달이 뜬 것만 봐도 흐뭇하네요.
어제보다 오늘 달이 훨씬 밝아보이는건 마음 탓인지, 흐흐.
그러고보면 명절이 좋긴 좋은 것 같아요.
올해는 송편도 더 예쁘게 만들어져서 뿌듯하고~
강강수월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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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todd2007-09-25 14:30
달이 뜨긴 떳구나. 집에만 박혀 있어서...
Rayna2007-09-26 03:06
오늘 보름달이 '진짜' 보름달이라네요.
소원은.. 글쎄. 여튼 있다 나가서 구경 좀 해보려고요.
소원은.. 글쎄. 여튼 있다 나가서 구경 좀 해보려고요.
tubebell2007-09-26 03:09
나이가 드셨다는 증거입니다 ㅋㅋ
onion2007-09-26 07:01
저는 소원 안빌었어요 요몇년간 계속 빌어도 잘 안이뤄지더라고요
삐졌달까..
삐졌달까..
secret2007-09-26 10:42
강강술래?? 강강수월래?? 저도 껴줘요. ㅋㅋ
이랑씨2007-09-26 11:45
Rayna/ 확실히 오늘 달이 더 둥글둥글~ 좀이따가 또 달구경하러 나가야겠어요.
별이님/ 헉.. 아니라고 해주세요 -_-
secret/ 같이 할까요 히히 (H)
별이님/ 헉.. 아니라고 해주세요 -_-
secret/ 같이 할까요 히히 (H)
moviehead2007-09-27 06:45
소원을 빌긴 했는데 요즘 머리가 나빠져서 그새 까먹었다는 ㅡ_-
스캇2007-10-04 16:19
미안 난 7위가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