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했다.
예전..레이디오헤드를 알고 동시에 종종 비교가 되는 이그룹도 들어봐야지.. 했다가..
넘 시끄러워서.. 관심밖이되었던 그룹이 있다. 뮤즈라고..
10월 첫날부터 일주일후 지금 뮤즈를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
라디오헤드에 푹 빠졌듯이 뮤즈도 일주일 꼬박 온갖 라이브 공연을 찾아다녔다
뱃속에서 가슴속을 거쳐 머리를 뚫고 나오는 창법에 매료되고..
나의 우울함을 꽤나 많이 치료해준 뮤즈가 넘 고맙고 좋다.
그리고 무진장 카리스마 넘치고 대단한 30살짜리 천재....
뮤즈 음악을 들으면 뛰고싶고 신나고 감미롭고 속이 후련해진다.
그리고 한국도 좋아하는거 같다.
그리고 음반도 1,2년에 한번 내준다.
다시한번 뮤즈보면 참 많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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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깨달은 게 있다. 난 우리 탐욕을 깊이 사랑한다.
시뻘건 심장을 부글부글 끓게하는 그룹은 많아도.. 심장 혈액을 까맣고 먹먹해지게 하는건
우리 라디오헤드뿐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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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ㅗ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