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헷, 이거 정말 반갑군요.
아무도 모르던 나만의 밴드였던 라디오헤드가 이렇게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을 줄이야!
저는 고등학생인데 학교 친구들은 라디오헤드란게 뭔지도 모릅니다.
그저 라디오머리라고 해석할 뿐이지요.
그속에서 저는 외롭게 혼자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들었습니다.
길거리에서도 라디오헤드 음악을 흥얼거리면서 말이죠.
정말이지 라디오헤드의 노래는 맘에 꼭 듭니다.
특히 '한'을 울부짇는 듯한 톰요크의 목소리가 맘에 들죠
하여튼 말이죠 너무 반갑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