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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님

악!!2007-11-15 09:35조회 374추천 2
모은행 계좌 문자로 보내 달랬더니..

0ㅣ0ㅡㅇ8ㅡㅣ12ㅣ43

이렇게 보내셨다..

숫자 쓰기가 귀찮으셨던지..

문자보내기가 어려우셨던지..

한번씩 이렇게 귀여운 문자를 보내신다..

'사탕해 아들아'

'아들아 도서관에서 공부하 ㄴ다니 엄마가 기분이조구나'

'끔끄는 자만이 끔이 이루어지는거 알지?'

'아빠한테 자주 뮈자(문자) 보내'

귀여워 귀여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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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나나2007-11-15 12:06
끔~♡
어머님들은 문자 보내실때면 왜이리 귀여워지시는지 ㅋㅋ
상구2007-11-15 16:28
엄마보고싶다 .
Tabitha2007-11-16 11:04
시험보기 전에 엄마랑 맞짱뜰래? 도 있는데요 뭐..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