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Takk..씨디를 돌렸더니 어머님의 한마디 평.
"얘네들은 아이슬란드, 그 자체야."
-.-;;...오홍 그런거군요.
분명 그저 방안에 처()박혀서 만든 음악들일텐데
퍽이나
빙하가 솟아있고 냉대림에 온천이 퐁퐁 솟아나는 광경이 떠오르나 봅니당.
(역시 피는 못 속이는 듯...)
제 감상평을 써 볼까요?
전...
저 같은 악마의 자식이 이런 음악을 들을 자격이 있는건지 의심스럽고
듣고 있으면 죄책감마저 들어요.
.. 멋지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