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저녁.. 간만에 친구와 과일소주와 안주에..노래방을갔다.
그 친구랑와는 내가 어떤 노래를 불러도 상관없다.
팝송만 줄창 불렀다. paranoid~ 랑 plug in baby ,,supermassive 등등 불렀다.
혼자서 화면에 바싹 붙어서 .. 펄쩍펄쩍..팔을 휘젓다가,,머리를 돌리다.
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스트레스가 너무 풀려버려서.. 전율이~~ 눈물이 나올뻔했다. 아~!!
밖에 나와서.. 다른 사람있는데서..이런 노래부르면 안되겠지 하니.. 절대하지말라더라..
궁금하다. 과연.. 알에이치 사람들과 노래방서 그렇게 불러도.. 싫어할려나? 호응하겠지?
2. 드디어.. 레벨20 이 된 기념으로 아이콘을 사려했는데.. 예전에 봐두었던것이 없다. 뭘 살지 모르겠다.
3. 나도 후드티를 사고 싶다. 그런데.. 실제 입은 모습이 궁금하다..
천이 두껍고, 앞주머니 있어서.. 부해 보이는 스타일일까?? 아닐까? 무슨색이 이쁠까?
입은 모습이 보고싶다.
4. 사는게..별로 재미가 없다.
2. 좀더 기다렸다 더 멋진거 사세욤
3. 제가 산 건 천이 두껍고 앞주머니가 있어서 부해보이는 스타일이빈다
4. 죽는게..더 재미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