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korea
게시판
플레이리스트
검색
🌙
글쓰기
로그인
게시판
/
글 보기
상심
악!!
2007-12-20 04:49
조회 360
추천 5
나는 나름
정말 위한다고
이야기 해줬는데
그들에게는
그냥 누구나 해주는 이야기였던거 같다..
그래서
그건
그냥
그렇게
그러마 하고
그 말과
그 때를
그만 잊어버리나 보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이 글 내 거예요
댓글 3개
tubebell
2007-12-20 07:10
아놔;;;;;;
난 너한테 말한 줄 알았단 말이야~ -_-;;;
남자자쉭이 소심하기는~
내가 괜히 밥 사주려 했겠냐 ㅋㅋㅋㅋ
좀만 기둘려라~
포르말린
2007-12-20 13:12
나도 밥 사줘
secret
2007-12-20 13:46
저도 밥사주세요.ㅋㅋ
← 이전글
목록
다음글 →
난 너한테 말한 줄 알았단 말이야~ -_-;;;
남자자쉭이 소심하기는~
내가 괜히 밥 사주려 했겠냐 ㅋㅋㅋㅋ
좀만 기둘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