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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

악!!2007-12-20 04:49조회 360추천 5
나는 나름
정말 위한다고
이야기 해줬는데

그들에게는

그냥 누구나 해주는 이야기였던거 같다..

그래서

그건

그냥

그렇게

그러마 하고

그 말과

그 때를

그만 잊어버리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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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tubebell2007-12-20 07:10
아놔;;;;;;
난 너한테 말한 줄 알았단 말이야~ -_-;;;

남자자쉭이 소심하기는~
내가 괜히 밥 사주려 했겠냐 ㅋㅋㅋㅋ
좀만 기둘려라~
포르말린2007-12-20 13:12
나도 밥 사줘
secret2007-12-20 13:46
저도 밥사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