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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Sartre2008-01-23 00:00조회 362추천 3
란 영화의 시사회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스릴러 영화가 아니라

스릴러 느낌이 나는 코메디 영화라고 보시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네이버 찾아보니간

평점이 9.43인데  (개봉도 안했는데?)

시사회 끝나고 퇴장하는 관객들 표정은

딱 6점 수준이었습니다.


의도한건지, 연기력의 부족인지는 모르겠지만

신하균의 연기가

굉장히 애매했습니다. 혹은 웃겼습니다.

그러니깐,

신장을 소금에 찍어 철근같이 씹어먹던 '류'의 모습은 조금도 보이지 않습니다.


영화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흥미있는 주제를 한참 잘 풀어내다가

'아 어떻게 끝내지' 하면서 얼렁뚱땅 급하게 끝내는 느낌이 들었고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약 친구들에게

이 영화를 추천해서 보게 한다면

쌍욕을 들을정도는 아니지만

'뭐 그런걸 추천하냐'라는 질시의 눈빛정도는 받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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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차차2008-01-23 13:02
아. 기대했었는데..
어떤 느낌일지 대충 와닿네요~
secret2008-01-24 02:34
네이버 평점 믿을게 못되요.ㅎㅎ
이랑씨2008-01-24 02:35
결말이 좀 허무하긴 할 것 같았어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