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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인 줄 알았다가

nukie2008-02-03 17:20조회 361추천 12
캐 낭패 ㅡㅡ;;

이제 살아났어요;;

오늘 돌아다녀 보니까 돌아다녀 지는 것이...

살아나긴 했어요

자 그럼..

연휴에 술?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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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까이유2008-02-04 05:24
목소리가 죽어가드라; 잘 살아났어 술먹쟈-
이랑씨2008-02-04 06:56
응? 오빠 별 어디갔어? 나만 안보이나..
스캇2008-02-04 11:28
이랑/ 소리소문 없이 칠위탈환을 계획중이다 으흐흐흐
이랑씨2008-02-07 11:54
스캇/ 맘대로 안될걸!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