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미군 여군 애 하나가,
자기가 하던 밴드가 Nickelback 오프닝 서주고 그랬대요.
그러면서 사진 보여주는데 정말로 같이 친한척 하면서 사진 찍었더라고요....
순간, "근데 넌 왜 밴드 때려치고 군대 왔니!!"라고 물어보려다가 싸대기 맞을 까봐 참았음....
음 근데 정말로 왜 밴드 때려치고 군대 갔을까.....
포털이라고는 네이버밖에 안 되는 곳에서 밤새도록 앉아 있으려니까 되게 심심하네요 흑흑.
개인적인 생각으론,
'포스트 크리드'의 느낌.
시끄러운 노래보단 '하우유..' '포토그래프'같은노래가 더 좋음,
보면 볼수록 보컬이 예수를 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