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동아리에 가입을 해 두고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잘 안나갔죠.
그러다보니...
언젠가 제가 동아리를 한번 방문해 봤을때는 동아리 후배들이...
제가 선배인줄 모르더군요~ ㅡㅡ;;;
ㅋ 한편으론 어려보인다 뭐 이런거?? ㅋ 아닌가?
어쨋든... ㅡㅡ;;;;;
가서 그냥 세월아 네월아 하며 애들이 하는 이야기 듣고있으면
계속 내가 왜 여기 있어야 하는거지?
라는 생각뿐,....
한번은...
'도망치고싶다!!' ㅡㅡ;;;
라는 생각이 든적도
;;;
나한테 말도 잘 안걸어주고
이미 그룹이 이루어져 있는 그들의 틈을 비집고 들어가기가 힘이 드네요~
여자친구도 없고 외롭고 ㅠㅠ
하지만...
여전히 시간이 나질 않네요...
이러다가...
40살까지 못해본남자;;; 현실화가 될지도;;;;
아악~!!! 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