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을때.
*그녀를 열렬히 사랑했지만 그녀가 나를 피할때.
*정말 중요한 일이 있어 그 일에 대한 준비를 했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에 실수 할때.
* 또한 그 실수로 인해 내가 무시하던 그놈이 최고라고 인정받을때.
*친구를 믿고 그 친구또한 나를 믿는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이 아닐때.
*누군가의 기대를 실망으로 돌려줄때.
*내 몸이 아프지만 내 곁에 아무도 없을때.(이럴땐 내가 세상에서 사라져 버려도 아무도 모를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는군요.)
지금 술도 한잔 하고~
기분도 묘~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