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꽉깨물어라
이보람2008-05-18 07:58조회 437추천 10
삼주일을 미뤄오던 과제를
이틀밤 꼬박새서 끝내고 해가 뜰때쯤 잠들었는데
몸이 어찌나 피곤했던지
자면서도 힘들어서 어금니를 꽉 깨물고 잤더니
관자놀이가 깨질 것 같네요.
이가 약간 흔들하는 것도 같고...
이래서 사람이 계획적으로 생활해야하고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면 안되나 봅니다.
어떤 식으로든 그 댓가를 치뤄야하는 군요.
우리 모두 대출 뿐만 아니라 모든 생활을 계획적으로 합시다.
그나저나 비가 오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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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u2oolica2008-05-18 08:01
집에 있는날 비오면.. 괜시리 센치..해지고 나쁘지않은데... 외출할때 비오면 오나전 짜증납니다..ㅡㅜ;; 우산챙기는거 완전 귀찮아서... 특히 출퇴근시간때... 완전 뻑더 레인..이라눈...
lullaby2008-05-19 19:48
관자놀이 아프시면 그 주위로 따뜻한 물수건 같은걸로 온찜질 해주시면 좋아요.
아마도 그쪽부분에 근육이 뭉친걸 거에요.
아마도 그쪽부분에 근육이 뭉친걸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