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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구절.

Sartre2008-05-19 00:18조회 418추천 4



...(중략)...

  (여담이지만 거기다 대고 ‘꿈꿔라 청춘아 힘내라 청춘아’ 라니,

  학생이 아닌 내가 봐도 기가 막힌 이 ‘공익광고’야 말로 우리 어른들의 무책임과 뻔뻔함을 대변하는
  
  극적인 예다. 차라리 머리 싸매고 미친 듯이 공부만 하고 1등 하는 애들만 등장시키면

  위선적이지나 않을 것이다. 와중에 일렉기타라니…?)

..(중략)...






이번 광우병 관련 기사가 잔뜩 올라왔던

딴지일보의 기사중 하나   -'[칼럼] 한 가지 상황을 상상해 보라'-

에서 퍼온 대목입니다.


속이 다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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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yrds2008-05-19 12:26
부모가 자식의 재능을 일찍 발견하고 키워주면 자식이 나중에 직업선택할 때 도움이 될텐데... 공부만 잘 하면 다 되는 줄 착각하니까... 부모는 애들 학원비에 힘들고.... 하기싫은 공부에 애들은 흥미없고... 돈벌러 맞벌이 하는 동안 애들은 삐뚤어지고... 그런 거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