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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이보람
2008-06-11 11:36
조회 415
추천 21
자취인생 6년만에 위기가 닥쳤습니다.
밥솥이 고장났어요.
물을 아무리 넣어도 쌀이 익지 않아요...
고칠 수 있을까요?
고치는거보다 새로 하나 장만하는게 싸게 먹힐까요?
아 이럴수가
나의 사랑스런 밥통이 고장나다니.
이제 정말 먹고사는게 문제가 되겠군요...
그나저나, 요즘 많이 덥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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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녀찬
2008-06-11 11:37
나도 자취시절 전자대리점에서 밥통하나 샀는뎀
열라 이쁜 색깔의 밥통들이 많아서
고르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4만5천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뎀..
이쁜거 하나 사염 +_+
Sgt.Pepper
2008-06-11 14:32
밥통 ㅋㅋ 어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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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 이쁜 색깔의 밥통들이 많아서
고르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4만5천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뎀..
이쁜거 하나 사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