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우호님이 적어주신 라디오헤드의 정규앨범전곡을 따라부르며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라디오헤드 정규앨범은 다샀걸랑요^^;)
싱글음반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쨌든.. 예전부터 궁금하던건데..
이 사이트.. 우호님꺼죠? 음.. 라디오헤드나 EMI한테서 압박이 없나요?
저도 SARAH CHANG의 사이트를 만들려고 하는데,
EMI에서 아무런 말이 없네요..
장영주씨랑은 연락할 길도 없고.. 도대체 어떻게 길을 뚫으셨는지 궁금하군요..
우쨌든..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하하^^;
LET DOWN가사 생각하면 저도 기분이 영 좋지만은 않지만 오늘만은 좋고 싶습니다.
^^;
제 생각에 TOM이랑 RADIOHEAD의 NO SURPRISES가사를 쓴 사람은 분명 크리스챤일겁니다. 그러니까.. 좀 과격하지만, 죽음의 표현뒤에 삶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부활의 느낌을 뮤직비됴로 승화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앗! 이럴수가 나에게서 이런 어려분 말이...)톰이 물에서 빠져 나오면서 씩 웃으며 노래부르던 모습(한쪽 입술을 위로 씩 올리면서..*.*)정말 잊혀지지 않더군요.
음.. 그럼. 다시 살아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