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라디오헤드를 들은지도 4년~난 여전히 그들의
곡에 매혹되어 있다...그들은 나를 생각하게도
만들고,우울하게 만들고 또한 나에게 잠을 자게
만들었다^^...모두 알다시피 잠잘때듣기 좋은곡이니깐~~
전 특별한 사정없인 잠잘때 라디오헤드만들으면서
잡니다...곡자체가 꿈속으로 들어가게 해주니까요...
가사자체도 환상(꿈)이고 환상(듣기좋음)이니깐...
그래서 저는 평생 라디오헤드를 듣고 자랐나봐요..
그들은 제가 기타를 하게 만들어주고 저 또한
그들곡을 즐겨 칩니다...
누구나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곡이있겠죠?
물론 다 좋아하는건압니다.저또한^^
크립을 떠나서(초보는 크립만 추구하더라....)
전저만의 곡을 찾아서 스피커에다 귀를 대고
모든곡을 귀가 멀도록 들었습니다.*(그래야 제대로
들립니다.음향과 효과와 그리고 느낌이...)
제가 찾은것은 "pablo honey"에서는 'vegetable'
"anyone can~~"에서는 'killer cars'
"The bends"에서는 '[nice dream]''bulletproof''street spirit'
"my iron lung(EP)"에서는 'trickster'
"ok computer"에서는 'homesick alien''let down'
등등입니다 저랑 공감하는사람도 있겠고...아니면
다른 취향도 있겠죠.아참!!물론 'creep''my iron lung'은
원조필수곡이구여~~^^저처럼 언제나 잘때 들으세요
그럼 몬가를 제대로 느끼실거에요(물론 그런사람많겠지^^;;;)
영원히 라디오헤드와 함께 하면서~~행복하기를 have a nice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