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다서여섯번째 줄에 있었는데
뒤에 어떤분들 무리들 자꾸 잡담하는데 끼고싶었고 ㅠㅠ
막 2번기타가 내꺼다 뭐 이런이야기 보니
설마 아래 있는 드럭킹님인가
앞에 분홍반팔셔츠에 노란우비 갖고있던 사람인디
같이 담배도 피고...
혹시 맞나요..
아 그리고 본문으로..
빡셌다는건
그 덥고좁은데서 1시간 대기한거 ㅠㅠ
그리고 폰으로 생중계 ㅠㅠ 거의 한시간반 벌선거같음 ㅠㅠ 흑흑
무엇보다 장화를 안사고 샌달 신고 갔는데 샌달과 발 사이에
모래가 거짓말 반 보태서 거의 주먹만한 크기로 돌처럼 굳어서
물에 뿔어 터지고 강제로 지압당한 느낌 ㅠㅠ
하지만 다 필요없다.
나는 All I want to do is rock을 라이브로 들었으니깐 ^^;
신곡도 불러준거 같은데
트래비스의 한국 사랑은 시작되었다
이제 남은건 레디오헤드 형님들뿐
밥 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