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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렇담...저도 추천곡을....

NICE DREAM2000-01-16 14:24조회 0
하하^^안녕하세요 **** 루나니엄님~~~
우선 추천곡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루나니엄님이 쓰신 곡들을 다시 한번 새겨
듣도록 하죠...다만~~
'the best~~'라입,엘범이 없어서~~흑흑
사고 싶다...라됴헤드엘범다살수있는 비결이 몰까?
(인터넷빼고..넘 비싸=.=;;;;)
그앨범 사고싶다..하튼
전국곳곳을 찾아 앨범을 다사겠습니다.
그리고 그 곡을 들어보죠~~감사^^


lunanium wrote:
>안녕하세요.....
>빌어먹을 루나니엄이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됐군요...
>nice dream님의 말씀에 따라 저도 저만의 라됴햇 추천곡을 올려보죠....
>
>'Pablo Honey'에서는 역시 빼놓을 수 없는 "Blow Out"!!!!
>1집 최고의 곡이라고 저 혼자 생각하는 곡입니다.
>듣고 있으면 제 몸의 모든 기운이 빠져나가는 듯한 곡이랄까...(나쁜의미는 아니고...)몸에 힘이 빠지면서 ...유체이탈이라고 해야할까요? 라됴랫의 곡은 그야말로 "몽롱"그 자체라고 생각하는데, 이 곡은 유독 심한 느낌입니다.
>한 마디로 너무너무 좋은 곡이란 소리죠!!!!
>'the Bends'에서는 너무 많아서 추천곡을 뽑기는 힘들지만, "Street Spirit"!!!
>이곡은요...live로 들어야 더욱 감칠맛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the best thing that you ever had' live앨범의 "Street Spirit"은 최고입니다!!!!!!!!!!
>'My Iron Lung EP'에서는 "Punch Drunk Lovesick Singalong"!
>정말 죽이는 곡 아닙니까? 진짜 세계적인 복서에게 얻어맞은 듯한 느낌!
>정신이 멍해지는 곡! 여러분 지금 당장 'my iron lung EP'를 꺼내서 이곡을 들어보세요! 오늘밤은 라됴햇이 당신을 사로잡을 껍니다!!!!
>'Ok Computer'에서의 명곡은 "Lucky"입니다. (제 나름대로의 감상으로는 이곡이 젤~ 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잦아드는 톰의 목소리가 절규로 변할때 저는 닭이 됩니다!!!!
>그리고 'Airbag/ How am I driving'
>"polyethylene"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
>뭐 이런 곡이 다 있다냐~ 라고 생각해 버린 곡입니다. 우우웅~ 듣다보면 죽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talk show host"
>라됴햇도 테크노가 가능하다!!!!!?????? 이런 저의 으구심을 순식간에 잠재워버린 곡! "blackdog mix"로 들으면 더 확실히 가게 만듭니다.
>그 엄청남 엇박과 당김음의 홍수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는 무서운 곡.....아닙니까?
>
>자~ 이렇게 루나니엄의 추천곡을 마감합니다. 여러분도 망설이지 마시고 추천곡을 올려주세요! 서로 다름 감상의 각기 다른 시선에서 바라본 라됴햇이 얼마나 다르고 또 새로운지 느껴봅시다.
>미흡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
>
>
>이상! 빌어먹을 루나니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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