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라디오 헤드의 음악과 마약?

양민아2000-01-16 13:46조회 0
맞아요
뭔가 모르게 듣고 있으면 정신이 좀 혼미해지는 것이...
마약과 비슷하군여
좀 오랜만에 왔는데 ..
날이 갈수로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군요
참으로 좋은 현상이죠?음-하하
맨날 맨날 요즘은 방학이라 하루도 빠짐없이 방바닥을 뒹굴면서 라디오 헤드의 음악에 빠져있으니까
저도 모르게 약간은 바깥세상과 격리된 듯한...
그래도 이런 기분도 나름대로 좋아요
가끔 정말 지겨워지면 너바나나 그린데이같은 신나는 곡을 듣기도 하지만요..
새천년이 밝았지만 우리곁에 변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지난 세기처럼 여전히 라디오 헤드를 사랑하며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길 빌어드릴께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