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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요.

나일등2008-12-31 08:07조회 501추천 42
여름에서 가을사이에는 회사에서 일이 정말 미친듯이 많았는데
후반기에 들어서는 일이 거이 없어요...
맨날 회사에서 인터넷만 하고 있구.
요즘 계속 rh 들어와서 눈팅만하고.
오늘은 그전에 제가 썼던 글과 리플들 다시 읽어보고~ㅋㅋㅋ

아련한 추억이..
저를 예쁘다고 칭찬하시던 분들은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근데 회사에서 신기하게도. 저랑 동갑이지만. 저보다 1년 정도 먼저 입사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고등학교때 베이스치고, 음악 좋아했다는..
ㅋㅋ
완전 우리 부서에는 여자만 10명 정도 있는데. 그 중에 같인 취미를 갖은 사람이 2명이라니~!!
진짜 신기해서. 요즘은 완전 친해졌다는.
입사하고 3개월 이상은 내가 존대하고 그랬는뎅~

횡설수설이지만.
오늘이 2008년 마지막 날이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2009년은 모두 잘 되길~~~~~~~~~~


추신.
조만간 얼굴을 다시 들이밀거예요~
회원정보 사진 바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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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초코머핀2008-12-31 18:16
저희 부서와 미팅을..
나일등2009-01-02 10:53
ㅋㅋㅋ 그 많은 여자들 중에 남친 없는 사람이 단 2명이에요^^
머핀님 안녕하시죠?
초코머핀2009-01-04 10:49
ㅋㅋㅋ 그렇군요
secret2009-01-06 04:29
ㅋㅋㅋ제가 나일등님 팬이였는뎅~
악!!2009-01-06 11:15
글읽고 사진 보니까 아름다우시네요
todd2009-01-06 14:07
햅히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