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인간 없는 세상'이라는 책을 읽고나서
뭔가 친환경적으로 살아보고 싶어졌어요.
VHEMT(자발적 인류 멸종 운동)라고...그런 단체?운동? 그런게 있네요.
(이름과는 달리 굉장히 인도적이고 인류애가 느껴지죠...)
www.vhemt.org/
읽고나니 참ㅋ... 몹쓸 것이 인간인지라...
저도 내 애는 낳지말고
시골 같은 데루 가서...
정 아쉬우면 그냥 개나 너댓마리 기르면서 살아야겠다 싶어요.
그렇다고 개를 키우고 싶지도 않구요.
뭐..전. 책임감 회피? 요런쪽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