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쓰던 글이 시간 초과로 날라갔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알에치 게시판의 특성(?)을 잊고 있었네요.
그래도 그 때는 Ctrl + V로 살릴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안되더군요.
별 내용은 아니었구요.
라디오헤드와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좋았던 소중했던 다른 많은 것들과도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
진작에 끝났어야 될 학원 수업은 이제는 끝을 알 수 없게 되었다.
'직장 생활의 애로사항 100가지' 때문이다.
근성이 게을러서인지 한번에 두개는 어렵더라.
자격증을 두 개 땄지만 다들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한다.
지름신이 오신 것 같다.
충동적으로 카메라를 구입했고,
스노우 보드를 딱 한번 타봤을 뿐인데,
무서운 속도로 보드복과 고글을 질렀다.
다음 시즌까지 얼마나 많은 장비를 구입할지,
얼마나 많은 돈을 쓸지 무섭다.
하지만 2월 7일 또 스키장에 간다.
해피하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들 지내시죠?
담요2009-01-29 14:18조회 481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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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aaa2009-01-31 17:53
1. 라디오헤드와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좋았던 소중했던 다른 많은 것들과도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2)
2. 저도 보드 배우고 싶네요. 티비서 대회하는 거 봤는데 넘 자유로워 보여서 좋더라구요.(저도 딱 한 번 타봤습니다^^) 하지만 고소공포증과 스피드공포증(?)이 있어서... 글구 가르쳐 줄/같이 갈 사람이 없군요 ㅋ
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뿐만 아니라 좋았던 소중했던 다른 많은 것들과도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2)
2. 저도 보드 배우고 싶네요. 티비서 대회하는 거 봤는데 넘 자유로워 보여서 좋더라구요.(저도 딱 한 번 타봤습니다^^) 하지만 고소공포증과 스피드공포증(?)이 있어서... 글구 가르쳐 줄/같이 갈 사람이 없군요 ㅋ
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담요2009-02-01 14:03
현대 성우 리조트로 가요!
보드복하고 고글은 헝그리보더라는 사이트에서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저는 넘어진 기억 밖에 없는데도 즐겁더라구요;;;
저도 가르쳐 줄 사람은 없지만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보드복하고 고글은 헝그리보더라는 사이트에서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저는 넘어진 기억 밖에 없는데도 즐겁더라구요;;;
저도 가르쳐 줄 사람은 없지만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나일등2009-02-02 03:29
앗. 아쉽당~ 저는 곤지암 가는뎅^^
인사하려고 했지만 아쉽게되었네요~
아. 중고로 사도 되는구낭~
감사감사~
인사하려고 했지만 아쉽게되었네요~
아. 중고로 사도 되는구낭~
감사감사~
그리고 보드복하고 고글 얼마주고 구입하셨어요? +ㅅ+
저도 갖고 싶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