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서 업무를 최소화 한 채...[..]
작곡 및 작사에만 몰두하고 있어요.
중간에 핸드폰 쓰다 걸리는 불상사도 있었지만...[묵념]
여튼 군대 와서 1년은 일 열라게 하고
1년동안 만든 곡이 버린것들 빼면 9곡이네요.
편곡은 하지 않았고 전부 통기타로만 연주할 수 있게만 만들었어요...
어쩔 수 없는건 아직 사랑에 민감할 나이인지라..♡
러브송이 대체로 많아요.. [통속적인 이야기들..]
저번에 슈팅스타는 아레치에 올린 적이 있었군요...
...막상 사람들앞에 말하려니 사실 쓸만한 노래는 별로 없네요..ㅠㅠ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느낌이 드는건 아직 창작력이 부족해서일까요~ㅠㅠ...
좀 더 노력해서 독자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낼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어요 ㅠ
그냥 주저리주저리 잡설 올리고 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