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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를 보고 왔어요.

결빙2009-04-02 13:24조회 488추천 26
마지막 대사에서
영화 보면서 의문을 품고 있던게 풀어지고
그만 조금 울었어요.

벤자민 버튼도 보면서 울었고
오랜만에 극장에 가서 좋은 영화를 연달아 두번 보네요.
둘 다 생각할 거리가 많은 영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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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녀찬2009-04-02 13:32
흐억!!!!!!!!!!!!!! 빙이다 ㅎㅎㅎㅎㅎㅎㅎ 앗녕 오랫만.
결빙2009-04-02 15:11
안녕하세요 ㅋㅋ 어서 저의 바뀐 모습을 보여드려야하는데. '-'

우울한 얘기지만 얼마 전에 제 바로 앞에서 넘어진 사람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걸 보고 난 바뀐게 없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벌써 세번째 있는 일인데.. 생각만하고 선뜻 그러지 못한다는건 참 슬퍼요;
철천야차2009-04-04 00:23
나도 오늘 더 리더 보러간당
우호2009-04-13 14:16
오 다들 .
secret2009-04-24 03:24
앗 오래간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