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5일까지 산으로 갑니다.
반년가까이 눈팅만해오다가
뻘글을 적어요;
지금 뮤즈 팬카페는
얼마전에 뮤즈의 신곡 USE가 걸린 프로젝트 유라시아 퍼포먼스도 했고
5집 첫싱글 uprising공개가 바로 이틀 후라서
굉장히 활발해요;
딱 그 반만치라도 아레치가 활발했음 하는데;
이렇게 혼자 있으면(가족들이 저랑 일정이 안맞아서 저를 빼고 서울로 갔어요),
착찹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라디오헤드노래나 들으러올까하고 왔다가 글 남겨요.
그나저나 뮤즈 저도 참 좋아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시들시들해지더라구요... 다시 보면 그 때의 감정이 살아날지도!
신곡을 듣는데, 왠지 모르게 위 아 더 챔피온 생각이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