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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나나
2009-09-27 22:08
조회 712
추천 42
꿈을 너무 많이 꿔서 아침에 일어나면 어디까지가 꿈이었는지 그리고 어디까지가 내가 직접 경험하고 직접 한 말인지가 헷갈려요
이게 지속된 게 한국 돌아오자마자 부터니까
한 달이 넘었네요
갑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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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노니
2009-09-28 02:47
저도 베트남갔다와서 한달째 현실성을 잃고 헷갈리는중...
Radiohead
2009-09-28 13:32
ㅎㅎㅎ 그럼 그때 그 말도 꿈꾸면서 한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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