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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오는 밴드가 수두루루루룩!

나나2009-11-25 07:04조회 1201추천 63
 
 
 
 다들 뭐 뭐 가세요?
 
 전 뮤즈는 사실 볼 마음이 별로 없었는데, 12월에 생일인, 뮤즈를 좀 좋아하는, 친구가 하나 있거든요. 걔 서프라이즈 생일 선물로 말 안하고 있다가 티켓 사주려고 생각하다보니 저도 가게 됐구요.
 킬러스는 전-부터 보고 싶었던 밴드라 가려고요!
 뮤가 온다는 소리가 조금 많이 들리는데, 뮤 오면 또 당연히 가구요!
 
 티켓값 뺄 생각하니, 돈 없어지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네요.
 뭐, 다음 달 술 안마시고 지내야죠. 전 술만 안마시면 몇 십 만원을 아낄 수 있으니까.....=_=
 
 
 
 + 영화를 하나 봤는데요, 제목은 '500 days of summer'. 영국에 있을때부터 보고 싶었던건데, 친구 졸라서 그저께 새벽에서야 봤어요. 아우 좋아! 조셉 고든 레빗에게 푹 빠졌답니다.
 ++ 저도 스미스 듣는 여잔데, 아무도 말을 안걸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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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ACDC2009-11-25 09:58
500 days of summer 나도 너무 보고 싶어요. 내년에 드디어 국내 개봉한대서 목 빠지게 기다리는 중 ;)
나나씨가 언급한 중에선 뮤가 온다면 꼭 가고 싶네요, 당장은 팻 메스니 공연 예매를 앞두고 아끼는 중이에요.
차차2009-11-25 15:02
몇십만원?!
담요2009-11-26 03:36
저는 국내 인디 밴드 공연을 좀 보고 싶네요.
얼마전에 헬로 루키 연말 결산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공연 시간만 다섯 시간에 스탠딩이라길래 포기;;;
새턴링즈2009-11-26 07:18
조셉고든레빗이네요!!
뉘른베르크2009-11-26 10:12
으아아 신은 나에게 이런 기회앞에서 입시라는 커다란 시련을 맞부딫히게하는군요ㅠㅠㅠㅠㅠㅠ

아 공연보러가고싶지만 대학교 면접봐야한다니
철천야차2009-11-29 07:41
얼마 전에 오소영 공연 가고 싶었는데
나일등2009-12-01 10:22
헉.. 저는 그린데이 내한에만 신경쓰느라.. 뮤즈 오는 줄도 몰랐네요.
1월에 바쁘게 생겼네요^^